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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필드로 무대 넓힌 HJ중공업…여자골프단 창단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HJ중공업이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을 인수해 5명의 KLPGA 선수(박지영, 홍정민, 조아연, 김민서, 박서진)로 구성된 'HJ중공업 골프단'을 창단했다. 동시에 KLPGA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LPGA 대회에 대한 공인 규정을 개정해 선수들의 출전 절차를 간소화했다.

중도 성향:ESG 마케팅 — 기업이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려 한다

보수 성향:브랜드 인지도 상승 — 기업이 골프단 운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HJ중공업이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하며 스포츠 마케팅 확대에 나섰다. 단순한 선수 후원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지역사회 공헌까지 연계하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본격화한다.
HJ중공업은 지난 24일 서울 남영동 사옥에서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선수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지영, 홍정민, 조아연 선수와 드림투어 김민서 선수, 고교생 유망주 박서진 선수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들은 하반기 첫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국내외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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