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빈 필·소키에프·조성진, 10월 서울서 황금빛 호흡
세계일보

세계 최정상 악단으로 꼽히는 빈 필하모닉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2년 만에 다시 한국 관객을 만난다.
22일 한국경제신문 문화전시사업국에 따르면 빈 필하모닉 내한공연은 10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투간 소키에프가 지휘하고 조성진이 협연한다. 조성진은 2024년 내한공연에서도 빈 필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다.
184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