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삼계탕 대신 완두콩국수…스님들이 추천한 ‘복날 보양식’
세계일보

삼복더위가 한창인 가운데 삼계탕 대신 제철 채소와 곡물을 활용한 ‘사찰식 보양식’이 주목받고 있다.
완두콩국수와 감자수제비, 채개장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은 몸에 부담을 덜면서도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여름철 별미로 꼽힌다.
불교환경연대는 25일 ‘중복(中伏)’을 전후해 복날 하루만이라도 육류 대신 채식을 실천하자는 ‘한 끼 채식’ 캠페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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