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9년째 이어진 오후 7시27분의 촛불…워싱턴서 6·25 참전용사에 "감사합니다"
세계일보

공화당 소속인 잭 넌 아이오와주 하원의원은 21일(현지시간) 정전협정 73주년(27일)을 앞두고 미국 워싱턴 연방하원 의원회관 캐넌 코커스룸에서 열린 리멤버727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군 공군 장교 출신으로 오산기지에서 근무했던 그는 6·25 전쟁 참전 용사였던 자신의 할아버지 얘기를 꺼냈다.
그는 아이오와주의 농부였던 할아버지의 생전 한국에서의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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