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탈모트리’ 된 창원 ‘빅트리’, 해법도 표류
경향신문
수백억짜리 ‘흉물 랜드마크’ 논란 1년…‘맘스프리존’ 여전히 방치기부채납 후 개선비도 혈세 추가 투입할 판에 책임 규명도 불투명경남 창원 ‘빅트리’(인공나무 전망대·사진)가 흉물 논란에 휩싸인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사업비로 수백억원을 투입하고도 추가 세금을 들여 시설물을 고쳐야 할 처지다.지난 23일 찾은 창원 성산구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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