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용남, 정청래 ‘평택을 공천해선 안됐다’ 후회에 “최소한의 예의 지켜라”
경향신문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지난 5월7일 경향신문과 인터뷰 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김용남 전 의원이 14일 ‘평택을에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정청래 민주당 의원의 인터뷰를 공유하며 “정청래 의원과 김어준씨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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