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7건10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머니투데이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중 재학생 고(故) 김하늘양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명재완(50)이 유족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확정됐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명재완은 김하늘양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앞서 대전지법은 명재완이 김양 부모에게 각각 1억900만원, 동생에게는 18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유족은 명재완뿐 아니라 대전시, 학교장에게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명재완과 같은 범위의 배상 책임을 지게 된 대전시도 항소하지 않고 1심 판결을 받아들였다.

다만 법원은 학교장에 대한 배상 책임은 묻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양창섭 선발→삼성 12승 1패' 와, 미쳤다! "등판마다 팀 승리 기쁠 뿐, 승투 아쉬움 전혀 없어"

머니투데이

[천자칼럼] 기업 승계

한국경제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24일)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가인, 류수영 떡볶이 혹평…"완성도 떨어져, 맛이 애매해"

머니투데이

"너무 예쁜데" 지상파 '새 얼굴' 기상캐스터 AI라고?...날씨 영상의 진실

머니투데이

차 팔면 끝? 넷플릭스·출력까지 판다…현대차그룹의 새 수익공식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