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1건15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MBK, 고려아연 美 제련소 ‘최대주주’ 행사 논란… “홈플러스 사태와는 별개”

동아일보
MBK, 고려아연 美 제련소 ‘최대주주’ 행사 논란… “홈플러스 사태와는 별개”

ONP 요약

홈플러스가 돈이 떨어져서 7월 13일부터 모든 점포를 갑자기 닫게 됐어요. 거의 30년을 장사해온 회사인데 처음으로 모든 점포를 닫은 거고, 곧 회사가 파산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급여, 소비자들의 포인트 환불, 납품업체의 대금 등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될 것 같아요.

진보 성향:사모펀드의 자본 약탈 — MBK파트너스가 기업 이익만 챙기고 구조적 투자를 외면하면서 회사를 파산 직전까지 몰아갔으며, 사모펀드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주장.

중도 성향:법적 책임 규명 — 파산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국회 청문회를 통해 MBK·메리츠 등 관련 주체들의 책임을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피해자 보호 우선 — 소비자 포인트 환불, 직원 급여·퇴직금, 납품업체 대금 등 현실적 손실 보전을 법적 절차 속에서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고려아연이 추진하는 미국 제련소 사업을 비판해 온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미국에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앞세운 행사를 개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행사와 관련해 사업 주체인 고려아연과 논의는 없었다고 한다.

업계에 따르면 MBK와 영풍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소재 한 호텔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 관련 리셉션을 개최했다.해당 행사에는 윤종하 MBK 부회장과 MBK·영풍 측 관계자, 미국 현지 로비업체 관계자, 테네시주 지역 인사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서 MBK와 영풍은 자신들을 고려아연의 최대주주그룹이라고 소개하면서 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력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일대에 약 11조 원을 투입해 비철금속과 핵심 광물을 생산하는 통합 제련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고려아연은 미국 정부(전쟁부, 상무부 등)와 전략적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구시, 민선9기 첫 추경 편성 착수…"민생안정·미래산업 육성"

노컷뉴스

北매체, 최선희 모스크바行 보도…김정은 방러 준비 주목

노컷뉴스

김정관 이번 주 방미…외교 갈등 번진 '쿠팡 사태' 물밑 조율 주목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국민의힘, 전국 폭우에 “정부·지자체, 재난 대응 총력 기울여야”

동아일보

제니, 의문의 남성과 투샷

동아일보

“‘아버지 앞에서 담배 피운 스무살 아들 혼냈더니…온 가족이 달려들었다”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홈플러스 전 점포 영업 중단, 파산 절차 임박

31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홈플러스가 7월 13일부터 전국 67개 점포 일제 영업 중단, 1997년 개점 이후 28년 만의 상황
  •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자금 수혈 실패로 최소 2000억원의 긴급 운영자금 확보 무산
  • 1만 3000여 직원, 납품업체, 소비자 등 다층적 이해관계자의 손실 발생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