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코인 현물 ETF 밑그림 나왔다…"김프 없애고 선물시장 도입"
세계일보

ONP 요약
한국 증시가 자꾸만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원인이 '레버리지 ETF'라는 위험한 투자 상품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 상품은 돈의 변동을 여러 배로 키우는데, 큰 손해를 본 개인 투자자들이 많아지자 증권사들이 투자할 때 미리 내놓아야 하는 기본 금액을 높이기로 결정했다.
진보 성향:구조적 리스크 — 미국 대비 거래량 비중이 4~6배 높아 현물 시장 가격을 왜곡하고 전체 코스피 변동성을 인위적으로 확대시키는 문제 상품이다.
중도 성향:자율 규제 강화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현물 시장의 가격 왜곡을 야기한다는 우려 속에서 증권업계와 규제당국의 개선 방안 논의가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투기 거래 억제 — 고위험 상품에 투기적으로 몰린 개인자금의 손실이 커지자, 증권업계가 예탁금 상향으로 무분별한 진입을 억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내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위한 선결 과제로 기초자산 인정, 김치 프리미엄 해소, 선물 시장 개설 등이 제시됐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한국거래소(KRX)에서 제출받은 '가상자산 장내 상품 도입을 위한 연구 용역'에는 이런 내용의 '국내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방안'이 담겼다.
거래소는 작년 9월 자본시장연구원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