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발 만진 손으로 컵을"…카페 의자에 맨발 올린 손님에 사장 울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카페 의자에 맨발을 올려놓은 손님이 발을 만진 손으로 음료 컵까지 만지는 모습을 본 카페 사장이 "나 울어요"라며 답답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한 스레드 계정에는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일부 손님의 행동을 공개하며 공공장소 예절을 지켜달라고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손님들에게 의자는 앉는 곳이라며 여러 차례 발을 내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왜 발을 만진 손으로 컵까지 만지느냐", "이러지 말아 달라"고 토로했다.

이어 손님이 돌아가면서는 "수박주스가 맛있다고 말해줬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님이 빈 의자 위에 다리를 길게 올려놓고, 다른 손님은 양말을 벗은 맨발을 자신이 앉은 의자 위에 올린 모습이 담겼다.

카페 사장은 손님이 발을 만진 손으로 음료 컵까지 만지는 모습을 보고 당황했으며, 손님이 떠난 뒤에는 의자를 모두 알코올로 소독했다고 말했다.

게시물에는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자영업자와 이용자들의 공감 댓글도 이어졌다.

한 자영업자는 "테이블이 낮으면 의자가 아닌 테이블에 발을 올리는 손님도 있었다"고 전했고, 작성자는 "음식을 올려놓는 테이블에 다리를 올리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답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천 소재 의자에 비에 젖은 발을 올린 손님을 본 적이 있다고 하자, 작성자는 "상상만 해도 싫다"고 반응했다. 이에 해당 이용자는 실제 겪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인데 자기 집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보기 불편하다", "요즘 공공장소에서 발을 올리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다", "나도 오늘 다른 카페에서 비슷한 장면을 목격했다" 등 공공장소 예절을 지켜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insun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LA building more Taiwan mock-ups

Taipei Times

Majority support government; few back legislature

Taipei Times

College exam committee tightens smart glasses ban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루마니아, 러시아 외교관 추방…'러 드론 3대 격추' 항의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 원년…핵심광물·공급망 협력 확대"(종합)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 원년…핵심광물·공급망 협력 확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