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오타니와 함께 뛰고 싶었는데...” 첫 올스타 앞둔 무라카미의 아쉬움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첫해부터 올스타 무대를 밟게 된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불참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홈런더비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무라카미의 인터뷰를 전했다.무라카미는 이번 홈런더비와 올스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