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07건8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43㎏ 신지, 몸 상태 50대 경고에 운동 시작 "다시 관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최근 몸무게가 40㎏ 초반대로 떨어졌다고 한 그룹 코요태 신지가 운동을 시작했다.

신지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헬스장에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오늘은 남편의 숙원사업이자 나에게도 매우 큰 결심이 필요했던 운동을 해보려고 한다"며 "남편이 선물로 PT를 끊어줘서 꾸준히 관리를 다시 시작해보겠다"고 했다.

신지는 "인바디 결과를 보고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지는 최근 체질 검사에서 '걸어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없다'는 식의 평가를 받았고, 현재 몸 상태가 50대 수준이라는 결과도 받아들었다.

제작진은 신지 트레이너에게 "아예 운동을 안 해서 두 달이면 변화가 있지 않겠냐"고 묻자 트레이너는 "그렇다. 근데 잘 드시면 좋겠다. 한 끼, 많으면 두 끼 드신다고 하는데 그렇게 안 먹으면서 운동을 하면 오히려 지방이 더 빠질 수도 있다"고 했다.

신지는 "난 지금 지방을 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신지는 상체 운동 중 5㎏을 들더니 "무겁다. 나 내일 마이크 못 든다"고 했다.

하체 운동 중엔 트레이너가 "다리 근육을 키우든지 해야 할 것 같다. 이러면 무릎에 안 좋다. 곧 문제가 생길 것 같다"고 진단했다.

신지는 "(내 몸 상태는) 종합병원이다. 목표는 없다. 목표를 갖고 시작했는데 잘 안되면 포기한다. 그냥 하는 거다"고 했다.

신지는 지난 5월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빠졌다며 "키 164㎝인데 43㎏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아산시, 18일 '호우예비특보' 대비 재대본 조기 가동

뉴시스 속보

물티슈로 닦고 바로 음식 먹었다간…화학자가 경고한 '잔류 성분'

뉴시스 속보

키키·하투하·악뮤,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이소라 "체중 100kg·혈압 190...공백기 7년 건강악화, 끔찍했다" ('유퀴즈')[순간포착]

107건 · 8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쥬얼리 돈으로 성형 다 했다"…광희, 서인영 앞 역대급 자폭 ('개과천선') [순간포착]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