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노소영·최태원 다음은 ‘스마일게이트’… 8조 재산분할 선고 방향은?
여성신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액 지급을 결정했다.
여기에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이 포함됐으며 노 관장의 자녀 양육 및 가사노동, 대외활동이 주식 가치 상승에 기여했다고 재판부는 명시했다.이는 오는 9월에 있을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CVO(최고비전제시책임자)와 배우자 이씨의 이혼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혼을 요구하는 이씨와 이를 반대하는 권 CVO는 지난 2001년 결혼 후 스마일게이트를 공동창업했으며 슬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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