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꽉 막힌 대출' 집 안 팔리자…집주인 "제가 빌려드려요"

JTBC 뉴스

ONP 요약

대통령이 아파트를 팔 때 구매자에게 돈을 빌려주는 방식의 '근저당'을 사용했어요. 야당은 부동산 규제를 피하려는 꼼수라고 비판하고, 청와대는 정상적인 거래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규제 우회 편법 — 국민에게는 강한 부동산 규제를 강제하면서 자신은 편법으로 우회한 이중성.

중도 성향:사적금융 활성화 — 금융 규제 강화로 부동산 시장에서 집주인 자금 조달이 증가하는 구조적 변화.

보수 성향:편법 거래 의혹 — 일반인과 다른 특수한 거래 방식으로 여전히 의구심이 남음.

[앵커]

대출 규제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 집 사기도 어렵지만, 반대로 집주인 입장에서도 집을 팔고 싶어도 팔기 어렵습니다. 이러자 집주인이 매수자에게 아예 돈을 빌려주는 이른바 '셀러파이낸싱'으로 거래를 하는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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