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남양주시의회, 극적 합의 목전 ‘내란 세력’ 발언에 다시 ‘급냉’
인천일보
파행 운영 중인 남양주시의회가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협상에서 극적인 합의안을 도출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의 당론 변경 불가로 원점으로 돌아왔다.
협상 과정에서 불거진 ‘내란 세력’ 발언으로 양당 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며 의회 정상화는 또다시 안개 속에 갇혔다.27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남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재선 의원 각 6명은 지난 23일 오후 협의를 통해 원 구성 구두 합의를 이뤄냈다.
애초 양당이 대립하던 입장에서 한발씩 물러나 민주당이 의장과 상임위원장 3석, 국민의힘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1석을 나눠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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