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충남도, 화학사고 예방·대응체계 강화
대전일보
충남도가 화학사고 예방부터 초동 대응까지 아우르는 지역 맞춤형 화학안전 정책을 강화한다.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한층 촘촘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충남은 석유화학·철강·디스플레이 등 국가 핵심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 규모가 큰 지역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이 발표한 '2024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에 따르면 충남의 화학물질 배출량은 전국의 22%인 1만 3572톤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현재 도내에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052곳이 운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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