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글씨가 갑자기 잘 보이네?’…단순 노안 아닌 백내장 의심해야
세계일보

백내장은 사물이 안개 낀 것처럼 흐릿하게 보이는 질환이다. 카메라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하면서 발생한다. 백내장은 70세 이상 인구의 90%가 경험하는 흔한 노인 질환으로, 가까운 곳이 안 보이는 단순 노안과 달리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게 특징이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백내장에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