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7건9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메르츠 독일 총리 10월 말 첫 방일…경제안보 협력 확인할 듯"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10월 말 일본을 방문하는 방향으로 양국 정부가 조율하고 있다고 15일 요미우리신문,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르츠 총리는 방일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와 회담을 가지고 군사용 무인기(드론) 개발을 포함한 방위산업 및 중국을 염두에 둔 경제 안보 등 협력을 확인할 전망이다.

메르츠 총리의 방일이 성사되면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메르츠 총리와 다카이치 총리의 회담에서는 희토류 등 중요광물의 공급망 강화가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안전성과 위험 대응, 우크라이나와 중동 정세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등도 회담에서 다뤄질 전망이다.

메르츠 총리와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첫 회담을 가진 후 전화 통화를 이어왔다. 독일 측에서는 지난 3월 국방장관, 5월엔 교통장관과 상원의장, 6월엔 농업·식량·지역장관이 방일한 바 있다.

메르츠 총리는 일본과 싱가포르를 순방한 뒤 10월 29일~3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독일 비즈니스·아시아태평양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메르츠 총리의 순방에는 방위산업을 포함한 독일 기업단이 동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한 기업의 간부는 지지통신에 "여러 계약을 (일본 측과) 체결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트럼프 대선 개입 주장에 中 누리꾼들 ‘촨젠궈(중국에 좋은 일)!’ 풍자

뉴시스 속보

아산시, 18일 '호우예비특보' 대비 재대본 조기 가동

뉴시스 속보

물티슈로 닦고 바로 음식 먹었다간…화학자가 경고한 '잔류 성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