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관세청, 환전소 47곳서 불법행위 적발…“장부 허위작성 최다”
조선일보

관세청 단속에서 국내 환전영업자 47곳이 법규를 위반한 사실이 적발됐다.
환전장부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작성하지 않은 사례가 가장 많았고, 고액현금거래(CTR) 미보고 사례도 확인됐다.
관세청은 7일 국내 환전영업자 1320개소(6월 말 기준) 가운데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한 104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47개소에서 모두 63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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