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싸구려 공공재 편견 깼다”…화성시, 유기농 ‘무상 생리대’ 보급
세계일보

경기 화성시가 여성의 보건위생용품을 소비재가 아니라 시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건강권’으로 바라보는 복지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시는 주민 편의시설 및 행정복지센터의 공공 화장실 68곳에 화성형 무료 공공생리대 ‘코리요 생리대’ 비치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통해 저소득층과 청소년 등의 생리대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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