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2천원 식당·디지털 교육 운영…하남시, 원·신도심 맞춤 복지 가동
인천일보
하남시가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버스 교통비를 연간 최대 16만 원까지 환급하는 ‘통(通)하남’ 사업을 가동 중이다.이 정책은 G-PASS 교통카드로 하남시 경유 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최대 4만 원까지 본인 계좌로 돌려주는 제도다.
시는 어르신 이동권 보장과 사회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복지 인프라는 원도심의 하남시 노인복지관과 신도심의 미사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하남시 노인복지관은 하루 평균 400여 명이 이용한다.
지하 1층 경로식당에서는 점심 식사를 2000원에 제공해 어르신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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