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공공보건의원 만든다…산모등록제·소아주치의 도입
ONP 요약
시골 지역에서 병원을 찾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고 여러 지자체가 새로운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경로당에서 화상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거나, 산부인과·소아과 의사들이 밤이나 주말에도 진료하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아직도 의사가 너무 적은 지역이 많아서 계속 노력이 필요하다.
진보 성향:기술로 보충하는 농촌 의료공백 — 스마트경로당 같은 혁신적 시도를 인정하지만, 약 수령 불편과 의료 접근성의 근본적 불평등이 여전히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한다.
중도 성향:지역 의료 서비스 연계 강화 — 각 지자체의 비대면 진료, 필수의료 확대, 의료 연계 등 다양한 정책 시도를 사실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필수의료 강화로 저출생 대응 — 경북도의 산부인과·소아과 야간·주말 진료 확대와 96% 이용자 만족도를 강조하며 정책 성과를 평가한다.
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발표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지역에 '공공보건의원'(가칭)을 새롭게 만든다.
공중보건의 감소 등에 따른 것이다.
공공병원이 없는 10여개 지역에 신규 공공병원을 만드는 등으로 지역 공공병원이 거점병원 역할을 하도록 한다.
의료취약지부터 '산모등록제' '소아주치의'를 도입해 전국 어디에 살든 국민이 의료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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