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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참사대책위 벌금 마련 하루찻집... 연대 발걸음 '북적북적'
오마이뉴스

오송 지하차도 참사 시민분향소 철거에 항의하다 벌금형을 받은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활동가를 돕는 일일 찻집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7일 오송참사시민대책위원회는 청주 서원구 청남로 '카페 1865'에서 활동가 벌금 마련을 위한 하루 찻집 '연대의 차 한잔, 함께 하는 마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송참사 유가족 등 희생자단체와 시민사회,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 등 노동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마음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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