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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국내 최초 심방세동 시술 8000례 돌파
경향신문
고려대 안암병원 의료진이 심방세동 시술 8000례 달성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 제공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시술 누적 8000례를 달성했다.고려대 안암병원 부정맥센터는 지난 4월 심방세동 시술 누적 8000례를 돌파했으며 이를 기념해 지난 20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심방세동 시술 8000례는 기존 전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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