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번에는 정말 떠난다" 손흥민 대체자 낙점→1년 후 토트넘 입성…1160억 이적료 책정, 만날 운명이었나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1년 전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낙점된 맨시티 윙어 사비뉴(22), 운명이 또 달라지고 있다.
토트넘 이적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비뉴가 맨시티 탈출을 노린다.
영국의 'BBC'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사비뉴는 토트넘 이적을 고려하며 팀을 떠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그는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