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완구 넘어 AI 웰니스로"… 손오공, 中 넷이즈 계열 '마사지 로봇' 독점 유통
머니투데이
손오공이 중국의 IT 빅테크 기업 넷이즈 산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 손잡고 AI(인공지능) 웰니스 시장에 진출한다.
모빌리티에 이어 AI 웰니스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기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손오공은 지난 17일 중국 이지퓨처(EaseFuture)와 AI 마사지 로봇 'R2E'에 대한 한국 시장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손오공은 국내 시장 내 R2E의 독점 판권은 물론, 독자적인 브랜딩 권한까지 확보했다.
회사는 국내 시장 특성에 맞춘 브랜딩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 복지시설, 프리미엄 호텔 및 리조트 등 B2B(기업 간 거래) 채널을 우선 공략한 뒤, B2C(기업과소비자간거래) 채널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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