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일본 구마모토 규모 5.8 지진… 남해·하동·여수서 약한 흔들림
조선일보

ONP 요약
규슈 서부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쇼핑몰 2층이 붕괴, 13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부상했다. 수리·구조대가 현장에 투입돼 전력·수도 공급이 차단된 지역을 재개통하고 있다.
진보 성향:인명 피해 강조 — 13명 사망과 부상자 수를 강조하며 구조와 지원을 촉구한다.
중도 성향:지진 규모와 영향 — 규모 6.8~7.1 지진이 규슈 서부에서 발생해 건물 피해와 쇼핑몰 붕괴를 초래했다.
보수 성향:지진 원인과 위험 경고 — 10년 전 단층이 재활성화돼 지진이 발생했고, 일본이 지진 위험 지역임을 강조한다.
일본 구마모토현 인근 해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해 경남과 전남 일부 지역에서도 약한 흔들림이 감지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오후 10시 19분쯤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에서 남남서쪽으로 53㎞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경남 남해군과 하동군, 전남 여수시에서 계기진도 2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계기진도 2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