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작년 '역대최대 경상흑자'도 넘었는데… 내려오지 않는 환율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은행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깎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최대 6억원을 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3억원까지만 빌릴 수 있게 되는 거죠. 가계대출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미리 조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1~5월 누적 1412.8억弗 6월에도 400억弗 근접 예상… 올 전망치 상향 가능성 국내 증시 활황에 外人 리밸런싱·차익실현 매도 원인 기업 '고환율 장기화 예상' 벌어들인 달러 보유 영향도 올해 1~5월 경상수지 흑자가 14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의 연간 전망치도 기존 2500억달러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호조가 영향을 미쳤다.
다만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도가 이어지면서 경상수지 호조에도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불안하다.
한은이 8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올해 1~5월 누적 경상수지는 1412억8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치였던 지난해 연간 경상수지 흑자(1230억5000만달러)를 반년도 안돼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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