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나스닥100 들어가는 스페이스X…국내 ETF·미래에셋 웃을까 外 [한강로 경제브리핑]
세계일보
![나스닥100 들어가는 스페이스X…국내 ETF·미래에셋 웃을까 外 [한강로 경제브리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20260707522893.jpg)
ONP 요약
7월 7일 주식시장(코스피)이 크게 떨어졌는데, 빌린 돈으로 투자하는 특수한 상품(레버리지 ETF)도 함께 하루 만에 20% 이상 급락했다. 금융 감시 기관(금감원)은 이렇게 빌려서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경고했고, 야당은 정부가 아예 이런 위험한 상품을 허용해서는 안 됐다고 비판했다.
진보 성향:투자 위험 경고 — 금감원이 과도한 레버리지의 가계 재무 위협을 경고하고 투자자 보호에 나섰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심화 — 레버리지 ETF의 급락으로 증시 불안정이 가중되었다.
보수 성향:정부 규제 실패 —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 허용 자체가 문제라며 정부의 규제 부재를 지적했다.
미국 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했지만 주가가 지지부진하면서 이 종목을 담은 국내 미국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도 하락하고 있다. 아울러 스페이스X에 지분투자를 한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평가도 부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시장은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되면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내 ETF와 미래에셋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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