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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30대에 얼려둔 '냉동 난자' 안 쓴 이유…"지금도 그대로 있어요" ('라스') [순간포착]
조선일보
!['47세 임신' 한다감, 30대에 얼려둔 '냉동 난자' 안 쓴 이유…"지금도 그대로 있어요" ('라스')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HA4DIZRYMJRDONBWMEYWMZLEGQ.png?auth=239433e4422da02093351ff56effa90e6b918a66573321a5dae126511c625b23&smart=true&width=650&height=36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한다감이 47세의 나이에 늦깎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26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윤미라·강남·한다감·박지현이 함께 출연했다.유세윤이 "얼굴이 더 좋아 보인다"고 말하자, 한다감은 “좋은 소식이 있으니까 살도 좀 더 붙었다”라며 행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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