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실명 환자눈에 반도체 칩 심었더니 소설책 읽었다”…유럽서 인공망막 상용화
전자신문
눈 안에 초소형 반도체를 이식해 손상된 시력을 되찾도록 돕는 인공망막 기술이 유럽에서 처음 상용화된다.
22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미국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업 사이언스 코퍼레이션이 개발한 인공망막 장치 '프리마(PRIMA)'가 유럽 의료기기 규제기관으로부터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프리마는 노인성 황반변성으로 손상된 중심 시야를 일부 회복시키기 위해 개발된 의료기기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도 신속 심사 대상으로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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