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전시장직 인수위 대형사업 재정비 제안 "전면 재점검"
대전일보
민선 9기 대전시정의 첫 과제가 신규 사업 발굴보다 민선 8기 대형 사업의 교통정리로 모아졌다.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문화·체육시설과 산업단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3대 하천 사업 전반에 재정 부담과 실행력 부족이라는 진단을 내리면서 사업별 존폐와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인수위는 14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성과보고회를 열고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마쳤다.
이날 인수위는 재원 대책과 사업 타당성, 시민 체감도, 운영비를 사업 판단 기준으로 제시했다.
민선 8기 사업을 계속 추진과 조정, 장기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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