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육박…‘경매차익 선지급’ 이달부터 빨라진다
세계일보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시행 이후 정부가 공식 인정한 피해자가 4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공동담보로 묶여 피해 구제가 늦어졌던 이들을 위해 이달부터 경매차익을 먼저 지급하는 방안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8일 국토교통부는 6월 한 달간 전세사기 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548명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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