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450명 자립역량 강화
프레시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장 신수정)가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올해 말까지 국비 1억5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자활사업 참여자 45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