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0건17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기탁금 인상 문제 몰랐다…제 후원금은 '당원의 분노' 표현"

머니투데이
정청래 "기탁금 인상 문제 몰랐다…제 후원금은 '당원의 분노' 표현"

ONP 요약

대통령이 정당 내부 선거에 의견을 냈다. 대통령은 '정당이 선거에 돈을 너무 많이 요구해서 젊은 후보들이 힘들어한다'고 지적했고, 청와대는 '민주적 정책에 대한 생각을 말한 것'이라 설명했다. 반면 야당은 '당의 일은 당이 결정하는 것이지 대통령이 나서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진보 성향:민주적 참여 촉구 — 대통령이 높은 기탁금이 청년 정치 참여를 막는다는 문제를 원칙적으로 지적한 정당한 발언.

중도 성향:원칙적 의견 표시 — 대통령이 선거공영제 원칙을 표현했으나, 여당 내부 당무 영역이라는 점에서 논란 여지 있음.

보수 성향:당무 개입 비판 — 야당의 당내 선거·재정 문제에 대통령이 개입하는 것은 헌정 원칙에 위배됨.

[the300]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후보 기탁금 인상 문제를 놓고 "저도 기탁금 이렇게 많이 올라갔는지 몰랐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20일 오전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후보들이 너무 많아져서 비용이 실제로 많이 든다고 해서 이에 맞게 올린 것 같다"면서 "이재명 대통령도 선거공영제에 준하는 것을 하자고 했으니 당에서 부담을 했으면 좋겠고 후보 기탁금은 제가 봐도 많다"고 말했다.

자신의 후원금이 당초 계획보다 추가로 들어온 것에 대해선 "그게 당원들의 분노의 표현"이라며 "후원계좌에 2000만원만 보내면 되는데 밤새 3억8000만원이 들어왔다"고 했다.

앞서 정 전 대표가 후원금이 많이 들어왔다고 SNS(소셜미디어) 게시글을 올리자, 청년 당대표 후보인 정민청 정책위 부의장은 기탁금을 마련하기도 어려운 자신들의 상황을 거론하며 꼬집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hese 16 states are offering tax holidays as back-to-school costs soar to over $800 per student

MarketWatch

The stock market’s calm surface is cracking. Here’s how to prepare for an August shock.

MarketWatch

Cerebras stock gains on AMD partnership

CNBC Top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나 선택해줘" 26기 영철, 결국 여자1호 배신…17기 영수 '어부지리'

머니투데이

"금값 -26%, 빠질 만큼 빠졌다"...지금이 저가매수 기회?[부꾸미]

머니투데이

[MT시평/김희성]한국,에너지전환은 아직 새벽이다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상향 관련 이재명 대통령 SNS 발언 논란

40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상향을 청년 정치 참여 저해로 지적하며 종전 수준 복원 촉구.
  • 청와대는 '선거공영제·청년정치' 원칙 의견이라 해명하나 야당은 여당 내 당무개입이라고 비판.
  • 정청래 전 당대표도 기탁금 인상에 의문을 제기하며 당 내 이견 표출.

전개 타임라인

  • 민주당 8·17 전당대회 막 올라...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