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1건8개 미디어
매일신문(대구경북)
general
보수 성향

대백 헐값 매각·집값 서울의 1/3…'TK 디스카운트' 참담한 현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상위 1%에 들어가려면 최소 약 46억원을 내야 한다고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위 1%이라도 강원도는 6억원, 경북은 5억6천만원이면 되는 등 지역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수도권-지방 양극화가 가속화하면서 대구경북(TK) 기업 가치와 실물 자산에 대한 디스카운트(discount·저평가)가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역 유일의 토종 백화점인 대구백화점(대백)은 부동산 가치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상위 1% 서울-대구 아파트 가격은 3배 차이까지 벌어진 것이다.
지난 15일 대백은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 등 7명이 보유 지분 25.82%를 약 223억6천만원(주당 8천원)에 처분하는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공시하면서 '헐값 매각'이라는 반응이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Gobierno promete no subir impuestos, pero alista 24 acciones fiscales

Delfino.cr - Portada

Causes of Neck and Shoulder Pain: Diagnosis and Treatment

Jordan News

Crecex respalda nueva estrategia nacional para combatir el contrabando y el comercio ilícito

Delfino.cr - Portada

매일신문 (Maeil Shinmun)의 다른 기사

"박수홍, 여성과 동거했다" 퍼트린 형수…항소심도 1천200만원 벌금형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경북경찰, 안동시청 압수수색…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납품 의혹 수사 본격화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TK출신' 임미애 與 전당대회 본선 진출…당대표도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좁혀져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이 사건 개요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상위 1% 기준선 46억4천만원 집계…지역별 편차 확대

21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올해 상반기 서울 상위 1% 기준선 46억4998만원, 지난해 상반기 대비 약 3억4천만원 하락
  • 지난해 하반기 대비 상승 추세, 규제 이후 시장 회복세 신호 포착
  • 지역별 양극화: 서울 46억원 대비 강원도 6억원, 경북 5억6천만원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