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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서해안권 공약 최대화두는 ‘지역경제 부활’ [지방의원 공약추적단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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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조사무엘·권오선·최광현 기자] 충남 내포·서해안권 지방의원들의 공약이 지역경제 살리기로 모아지고 있다.관광객을 불러 상권을 살리고, 소득을 높여 사람을 붙잡은 뒤 남은 고령 주민을 돌보는 순서가 공약 곳곳에 배어 있다는 분석이다.
지역소멸 위기 앞에서 ‘먹고사는 문제’가 의정 과제로 넘어온 셈이다.24일 홍성·예산·보령·서천·태안 등 5개 시·군 지방의원 50명이 제시한 공약 1286개를 분석한 결과, 생활분야가 576개(44.8%)로 앞섰다.
이어 경제 330개(25.6%), 복지 248개(19.3%), 건설 9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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