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운주중 ‘자존감 프로젝트’ 성황
전북도민일보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가 소규모 농촌 학교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자아형성과 또래 관계 회복을 돕는 맞춤형 교육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센터는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운주중학교 전교생 17명을 대상으로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인 ‘운주중 자존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총 5회에 걸쳐 운주중학교 어학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다채로운 협력 활동을 통해 자신과 친구의 내면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워내는 소중한 성장의 기회를 마련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