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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막지 못한 나눔, 삼계탕으로 맞이하는 초복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서울·대구=뉴시스] 류현주 이무열 기자 = 초복을 하루 앞두고 폭염이 연일 이어진 1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6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lm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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