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안타 → 홈 아웃 → 실책 출루 → 득점' 재활 경기 종료 앞둔 김하성 잰걸음, 트리플A 4타수 1안타 1득점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재활 경기 끝무렵에 다다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잰걸음을 하고 있다.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소화 중인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펼쳐진 더럼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3번 타자-유격수로 나서 4타수 1안타 1득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