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서울에너지공사, 자율주행차로 열수송관 점검 실증
플래텀
서울에너지공사가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열수송관 안전점검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추진하는 ‘ESG 개방형 테스트베드 사업’의 하나로,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실증을 진행한다.
이 기술을 맡은 곳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에스더블유엠이다.
차량이 열수송관이 묻힌 도로를 따라 달리며 주변 영상과 위치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이 정보를 열수송관 위치와 연결해 점검에 쓸 수 있는지 확인한다.
2005년 설립된 회사로 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차량 데이터 수집·분석 기술을 개발해 왔다.
함께 실증에 들어가는 기술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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