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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느, 구미현에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140억원 규모 지분 37.70% 이전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코스메틱 전문 기업 본느(226340)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구미현을 변경예정 최대주주로 확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의 양도인은 변경 전 최대주주 임성기와 특수관계인 임예원·김미·임준혁·강은실 등 5인이며 양수인은 구미현이다.
양수도 주식 수는 316만2940주이며 1주당 가액은 4427원, 총 양수도 대금은 140억235만원이다.
계약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세부 양도 내역을 보면 임성기가 179만123주(21.33%), 임예원이 43만2031주(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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