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큐라클, 신약 임상·상업화 동시 확장…'파이프라인 다각화의 힘'
머니투데이
큐라클이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후기 임상시험과 상업화 성과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단 목표다.
우선 대표 파이프라인인 경구용(먹는) 망막질환 치료제 'CU06'(리바스테랏)의 후기 임상에 진입해 약물 가치 상승을 꾀한다.
이와 함께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과 항체치료제 'MT-101' 등의 기술이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큐라클의 파이프라인 다각화 전략이 빛을 발할지 관심을 끈다.
큐라클은 올해 하반기 CU06의 미국 임상 2b상 시험계획(IND)을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앞선 임상에서 효능을 증명한 대표 파이프라인의 후기 임상 진입은 큐라클의 신약 연구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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