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명일동 삼익맨숀 39층 재건축… 이례적 ‘5동 제외’ 심의 통과
조선일보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 단지는 기존 단지 10개 동 가운데 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5동을 제외하고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동 단위 제척이라는 이례적 구조 때문에 심의 통과가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있었지만, 서울시 심의를 넘으면서 사업이 한 단계 속도를 내게 됐다.
7일 서울시와 정비 업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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