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 대통령 자택 거래 ‘부적절’ 64.4%…‘적절’평가보다 2배↑
조선일보

17억7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활용해 성남시 분당구 자택을 매매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거래 방식에 대해 국민 3명 중 2명이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이 지난 24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64.4%의 국민이 이 대통령 부부의 분당구 자택 매매·근저당권 설정 방식이 ‘부적절하다’고 했다.
‘적절하다’는 31.3%였다.
논란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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