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일손도 보관장소도 태부족… 베네수엘라, 신원 확인 못한 채 매장
세계일보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 발생 이후 열하루가 지나면서 구조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법의학 체계가 수용 한계를 훌쩍 넘어서면서 시신 보관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자 당국은 신원 미상 시신의 매장을 시작했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과 BBC, 가디언 등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북부 라과이라주 라 에스페란자 공동묘지에는 이날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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