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 국평 전세 7.2% 뛴 7억3000만원… 용산구 매매가는 1년 새 27.3% 올랐다
세계일보

8월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주간 매매·전세가격 상승폭이 2주 연속 둔화했다. 하지만 실거래 기준 전용 84㎡(약 34평)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이 1년 새 7.2% 오르는 등 임차인들의 부담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넷째 주(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