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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특고 ‘사각지대’ 남긴 채…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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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로 받아야 할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어. 일하는 사람 측에서는 시급을 1만820원으로, 회사 측에서는 1만620원으로 원했는데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 곧 결정될 것 같아.

“진짜 사장 나와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열린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권도현 기자최임위, 물가 등 반영 3.7% 인상 경영계 반대로 도급제 적용 무산 공익위원들, 노동부에 검토 권고 법원선 배달기사 노동자성 인정 노동계, 내년 심의서 ‘관철’ 의지최저임금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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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2027년 최저임금 결정,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제시

98건 · 1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14일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에서 2027년 최저임금 결정 논의 진행 중
  • 노동자위원 1만820원 vs 사용자위원 1만620원 제시, 200원 차이까지 축소
  • 공익위원이 심의촉진구간 1만600~1만860원 제시 (올해 1만320원 대비 2.7~5.25% 인상)

전개 타임라인

  •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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