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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축구에서 존재감 커진 아프리카… 아시아는↓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세계일보
![세계 축구에서 존재감 커진 아프리카… 아시아는↓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3/20260713517071.jpg)
진행 중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12일 종료한 8강전까지만 놓고 보면 유럽 잔치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너먼트 8강 진출국 가운데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노르웨이, 잉글랜드, 스위스 6개국이 유럽 국가다.
그나마 아르헨티나와 모로코가 남미 그리고 아프리카의 체면을 살렸다.
이 가운데 아르헨티나는 스위스를 꺾고 4강에 오른 반면 모로코는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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