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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사춘기 두 아들 사고에 한숨 "골반뼈 다치고 다리 20바늘 꿰매" [순간포착]
조선일보
![김강우, 사춘기 두 아들 사고에 한숨 "골반뼈 다치고 다리 20바늘 꿰매"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HEZTIZJZMFQWKMJXMFSDKYJSGI.jpg?auth=e07112498fa27f463c7e093b45246f989bcc1a7a3bccf3d8d02a60472504f525&smart=true&width=500&height=279)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강우가 사춘기 아들들과의 소통에 고민을 토로했다.김강우는 1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여보… 나 엄마 보고 싶어' 사춘기 아들 스트레스에 엄마 보러 본가 간 사연(ft.
방배동 브런치 카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내와 브런치 데이트를 즐기던 김강우는 아내의 잔머리를 넘겨주고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사랑꾼 남편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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